식용, 약용, 친근한 식물 이고들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 전국 각지, 산기슭이나 길가 언덕에 자생하며 8월~9월쯤에 노란 꽃을 피우는 국화과의 이고들빼기, 이명으로는 추고매채, 반아초, 매채나물, 매체라고도 불린다. 뿌리와 어린잎은 식용하고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꽃잎의 끝이 앞니를 닮았다고 이고들빼기라고 불린다. 노란색의 꽃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귀여운 느낌이 든다~ 💐이고들빼기의 꽃말은? 🌱순박함 👇👇이고들빼기 영상👇👇 어린 아이처럼 쪼그리고 앉아 가만히 바라본다. ... 앞니를 드러내고 활짝 웃는 모습이 ... 개구쟁이처럼 귀엽고 천진스럽다.
향유와 비슷하지만 화려한 꽃이 달려 붙여진 이름 꽃향유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한국(제주도, 남부와 중부의 산야), 만주에 분포하고 방향성 식물이다. 꽃향유의 다른이름으로는 해주향유, 붉은향유로도 불린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모양이며, 꽃은 9~10월에 피고 분홍빛이 나는 자주색이며 많은 꽃이 빽빽하게 한쪽으로 치우쳐서 이삭 꽃차례를 이룬다. 꽃차례는 길이 2~5cm로서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달리며 바로 밑에 잎이 있다. 포는 콩팥모양이고 끝이 갑자기 바늘처럼 뾰족해지며 자줏빛이 돌고 가장자리에 긴 털이 있으며 꽃받침은 통형이고 길이 1.5mm 정도로서 5개로 갈라지며 털이 있다. 꽃부리는 길이 6mm 정도로서 통상 순형이고 상순의 끝이 오목 들어가며 하순은 3개로 갈라지고 2강수술은..
가까이 그리고 자세히 도깨비바늘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도깨비바늘의 꽃은 가운데 여러 개의 꽃이 모여 피어난다. 둘레에 곤충을 모으는 노란색 꽃잎 이 3~5장 발생하여 피어나고 꽃이 진 뒤에는 씨앗이 빗자루 모양으로 발생하다가 씨앗이 여물면서 씨앗의 사이가 불꽃놀이가 터지는 것처럼 퍼지면서 여물어 간다. 울산도깨비바늘은 울산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도깨비바늘 종류라는 뜻의 이름이다. 원산지가 남아메리카인 외래식물이며, 한해살이풀이다. 어린순은 식용으로 전초를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 도깨비바늘의 새로운 모습에 빠져본다 👇👇 숲길을 걷다 보면, 바늘 같은 긴 열매가 언제 어디서 붙었는지 모르게 옷에 달라붙어 있을 때가 많다. 이처럼 언제 옷에 달라붙었는지 몰라 도깨비처럼 달라붙었다고 ..
우리에게 이름도 친근한 식물 떡쑥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두해살이풀로 전국 각지의 들과 산에 자생한다. 잎이 부옇게 털로 덮여 있고 꽃이 황색의 쌀알 같은 입상이라 누룩을 닮았다고 해서 "서국초"라 하는데 옛날에 이 풀로 떡을 만들어 먹었다고 "떡쑥"으로 불린다. 높이는 15~40cm이고 전체가 백색 털로 덮여 있어 흰빛이 돌며 곧게 서고 땅 가까이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져 포기를 이룬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쓰러지며 줄기잎은 어긋나고 주걱 모양 또는 거꿀피모양이며 끝이 둥글거나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서 원줄기로 흐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5-7월에 피고 원줄기 끝의 꽃차례에 알 같은 황색의 꽃이 달린다. 열매는 수과이고, 관모는 황백색이다. 떡쑥은 키우기도 쉽고 강건하여서 화단이..
신기한 모양의 꽃이다 은꿩의다리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은꿩의다리는 여러해살이풀로 제주도를 포함한 남부지방에 분포하고 산지의 양지쪽 풀밭에 주로 자생한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참꿩의다리, 참가락풀, 음지가락풀이라고도 부른다. 줄기는 바로 서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밑부분의 엽병은 기나 위로 갈수록 점차 짧아지고 2~3회 3출엽이다. 소엽은 길이 1~4cm, 폭 1~3cm로 달걀 모양, 네모진 타원형 또는 난상 원형이며 결각상 톱니가 있고 뒷면은 분백색이다. 꽃은 7월~8월에 피며 양성으로 줄기 끝에 원뿔모양꽃차례로 달린다. 꽃잎이 없고 꽃받침 조각은 4개로 수술은 많고 환상 배열한다. 열매는 수과로 3~4개씩 달리며 좁은 달걀모양이다. 독성 식물이기는 하나 이른 봄에 연한..
작은 개울가에 무리 지어있는 고마리 마디풀목 마디풀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 전국 각지의 연못가, 습지, 도랑, 수로 등에 무리 지어 자라며 물을 깨끗하게 해 준다고 '고마우리, 고마우리'하다가 고마리가 되었다고 한다. 고마리를 다른 이름으로는 고만이, 고맹이풀, 고만잇대, 조선고마리, 줄고만이, 줄고마리라고도 불리며, 높이 약 0.3~1 m 정도의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분홍색 또는 흰색으로 7~10월 가지 끝에 여러 개가 모여서 핀다. 꽃의 형태와 피는 시기, 잎의 생김새 등에 변이가 많다. 줄기의 마디에서 뿌리가 나오고 열매는 수과로 10∼11월에 익는데 세모난 둥근 모양이고 길이 3mm 정도이다. 꽃은 질소와 인산이 많은 곳에서 잘 자라 하천의 수질을 개선한다. 어린순을 데쳐서 매운맛을 뺀 후 식용하며..
화사함에 향기까지 더한다 분홍찔레 🌸🌸🌸 우연히 마주친 분홍찔레가 강렬한 여름의 태양 아래 더욱 돋보인다. 여름 동안 피고 지고를 반복하는 분홍찔레꽃. 곱디곱다, 화사하다. 우아하고 예쁘다는 말 밖에는~ 🌸🌸🌸 여름의 태양 아래 더욱 매력적이고 강렬하다. 그리고 은은한 향기로움도 더한다.... 💐 분홍찔레 꽃말은? ⚘️ 온화, 고독 ⚘️ 신중한 사랑 ⚘️ 가족에 대한 그리움 https://youtube.com/shorts/GIB2Q-y-Dk0 화사함에 향기를 더하는 분홍찔레~
가을에 피는? 코스모스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멕시코가 원산지인 코스모스는 보통 가을에 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농촌이나 야외로 가보면 묵은 논이나 밭, 때로는 한적한 길 가에 코스모스들이 한들거리며 피어있는 모습을 보곤 한다. 꼭 가을에만 보였던 코스모스가 이제는 계절을 가리지 않는 듯 우리 주변에 더욱 가까이 있는 것 같다.코스모스는 길가, 정원, 들판에 관상용으로 주로 심고 있다. 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이었는데 보슬비는 잘 안 보이네요~😅 💐코스모스 꽃말은? 🌼소녀의 순결 🌼소녀의 순정 🌼순정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면 코스모스의 꽃말 중에는 ‘소녀의 순정’이라는 꽃말이 있다. 코스모스가 가을바람에 한들거리는 모습이 마치 소녀가 가을바람에 수줍음을 타는 것처럼 보인다고 하여 ..
산수유를 닮은 생강나무 쌍떡잎식물 녹나무목 녹나무과의 낙엽관목 봄빛을 알리는 식물 생강나무와 산수유 이른 봄이면 산비탈에 핀 노란 꽃나무가 유난히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많은 사람들이 산수유로 오해하기도 하는 생강나무이다. 산수유는 중국에서 들어온 식물이지만 생강나무는 한반도 자생의 고유식물이다. 산수유는 밝은 곳에서만 살지만, 생강나무는 밝은 곳에서도 숲 속에서도 잘 산다. 이처럼 두 종은 계통과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 생강나무는 여러가지 이름으로도 불린다. 생앙나무, 아귀나무, 아위나무, 아구사리, 아사리, 머릿기름을 얻은 것에서 유래하는 개동백나무, 산동백나무, 그리고 황매목(黃梅木) 등이다. 그만큼 생강나무가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불리는 이름이 여러 가지인 것은 한반도 전역에 널리 분포한다는 것..
남쪽 바닷가에 주로 자생하는 돈나무 쌍떡잎식물 장미목 돈나무과의 상록활엽 관목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돈나무인 Money tree와는 상관이 없고, 제주도에서 돈나무를 똥낭, 즉 똥나무라는 뜻으로 부르는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열매가 겨우내 끈적한 점액질에 싸여 있어서 온갖 곤충과 벌레들이 모여들어 지저분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남쪽에서 주로 자생하며 지역에 따라 이름이 돈나무, 음나무, 섬음나무, 똥나무, 갯똥나무등으로 불린다. 💐돈나무의 꽃말은? 🌺포용, 편애, 한결같은 관심
나르시스(나르키소스)의 꽃수선화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narcissus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물속에 비친 자신을 사랑하다 죽은 소년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수선화의 학명이기도 하다. 신화 속 나르시스나르시스라는 목동은 매우 잘생겨서 그 미모 때문에 여러 요정들에게 구애를 받지만 나르시스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양 떼를 몰고 거닐다 호숫가에 다다른 나르시스는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세상에서 처음 보는 아름다운 얼굴이 있었다. 나르시스가 손을 집어넣으면 파문에 흔들리다가 잔잔해지면 또 다시 나타나곤 했다. 나르시스는 물에 비친 모습이 자신이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하고 깊은 사랑에 빠져 결국 그 모습을 따라 물속으로 들어가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런데 나르시스가 있던 자리에서 꽃..
볼수록 매력 있는병꽃나무인동과의 넓은잎 작은키나무 꽃이 병 모양을 닮았고 깔때기 모양을 하고 있어 병꽃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또 다른 이름으로는 팟꽃나무라고도 불린다.산속 계곡,잠깐 쉬려고 바위에 걸터앉았다.고개를 돌려 주변을 살피는데병꽃이 반겨준다.자연에서 만나는 꽃들은더욱 싱그럽고 생기가 있는 것 같다.새로운 힘과 기분 좋은 마음,그리고 미소를 건네준다.😊 💐 병꽃나무의 꽃말은?⚘️ 전설https://youtube.com/shorts/XQdGmEJ4Dhk 연두색에서 점점 붉은색으로변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병꽃나무그 속에 전설이 있는 것일까?🌺🌺🌺